자바라는 넘.. 시작하기

주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기는 켜녕
그냥 단지 심심한데 함 해라~~ 라는 명령으로
시작한 자바..
그동안
"자바따윗 필요없어!! 그거 없이도 잘 할수 있어!!"
였다만
점점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당..
몇년전에 사놓은 자바책과 인터넷과 지인의 도움으로
일단 시작한지 이틀째..
생소한 용어들이 발목을 붙잡지만
시작은 항상 잼나는 모든 언어의 특징이기에
얼른 책을 끝내려고 하는데
아~~ 띠.. 모두 안도와준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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