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REMOTE] 라는 드라마 다 보기

원래 만화책을 먼저 보고
드라마를 봤지만.. ㅎㅎ 같은소재 같은 주인공 다른 이야기?
추리물인 형사만화를 코믹 멜로미스테리로 바꿔 버리다니
어리버리 귀여운척 이뿐척만 하던 여주인공 후카다 쿄코
웬지 말투가 우낀듯한 토오모 쿄이치 멋있었다...ㅋㅋ 화장이 뚜꺼워 계속보기 뭐했다만서도
어째튼 잼난 삼일을 보낼수 있게한 일드였다


올만에 이승환

역시 좋네..
며칠전 TV돌려대다 공감을 보는데
이승환이 방방 뜨고 있었다
역시라는 생각과 잠시봤을뿐인데
찾아서 다시 보고 있다
좋다..
공연장 안가본지 넘 오래됐다..

내 블로그 주소를 까먹다니.. ㅡㅡ^

올만에 설가서
언니집서 로긴할랬는데
blogshot.com인줄 알았다.. 이런
치매가 다가오나 부당 ㅋㅋㅋ

크레페 먹고프당


일본서 먹었던 크레페 생각난다 ㅠㅠ

맛있었는뎅. 따끈따끈 폭신 폭신 달달 달콤 새콤

울나라에 없나.. 아니 부산에 엄나..

감기 끝!!

과연?
이번 감기 무신.. 3주를 끄는지
처음 열흘은 코감기 고거 나으니 목감기 그거 끝나고는 기침.. ㅠㅠ 힘들었다
병원은 계속 댕기고 약달고 댕기고 기침하니까 옆에서 걱정하고
기침을 미친듯이 하니까
그래도 나으니까 좋네~~ 히~~

아.. 감기..

감기로 고생한지 열흘이 넘었다
병원약도 듣지 않고
감기도 오래가고 목소리 변조 이틀째.. ㅠㅠ

ps: 블로그는 또 웰케 ㅡㅡ^

CSI:PCgame HardEvidence 음하하하 다깻다..

공략없이 깬거 첨인거 같은디..
어째꺼나 다깼다 막판 case5에서 살짝 힌트를 보긴 했지만서도 99%는 다깼담서
예전거 보다 훨 쉬워진 느낌이다 마지막 케이스에서 헤메지만 않았어도 하루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만한 난이도였다

NetBeans 이것 나쁘지 않은뎅...


추천을 해서 일단 한번 사용을 했는데
첨에는 에디터플러스를 사용하다 했더니 엄청 덩치도 크고 이상한것들을 막막 만들어 줘서
"뭐이딴 공룡이 ㅡㅡ 안써 췟~"
하고 버려버렸당...

근데 계속 코딩을 하다 보니 점점 복잡해 지면서 Visual Studio같은 편한 tool이 생각나믄서

혹시 이넘 이것떔에 덩치 큰건가 싶어 다시 설치를 했더니

첨엔 버버버벅 거렸는뎅..

오호라.. 편하군...

이넘에게 익숙해지면 딴넘 못쓰겠는뎅..

12월의 시작...

12월 1일이다.
2007년이 31일이 남았다
시간이라는거 년도라는건 인간들이 편의성을 위해 만들어 놓은것이기에 숫자에 연연하지 않지만
세월이 흘러가면서 내가 지나온 시간들에게는 겸손함을 느껴야는 한다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기

자바라는 넘.. 시작하기

주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기는 켜녕
그냥 단지 심심한데 함 해라~~ 라는 명령으로
시작한 자바..
그동안
"자바따윗 필요없어!! 그거 없이도 잘 할수 있어!!"
였다만
점점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당..
몇년전에 사놓은 자바책과 인터넷과 지인의 도움으로
일단 시작한지 이틀째..
생소한 용어들이 발목을 붙잡지만
시작은 항상 잼나는 모든 언어의 특징이기에
얼른 책을 끝내려고 하는데
아~~ 띠.. 모두 안도와준당... ,,^

먹어야 사는것이 사람이다

며칠째 감기로 고생중..
그나마 어제 쉰 관계로 괜찮을꺼라 생각했는데
오늘 학원갈때부텀 슬~~ 콧물과 함께 열이 동반하더니
학원 수업할때 소리지르고 열냈더니 온 몸이 아파왔다..
과외도 있어서 포도즙 하나 먹고 하러 갔더니 이거야 영
콧물에 목붓고 위장까지 아픈데 이넘은 오늘따라 넘 열심히 공부해주고 ㅜㅜ
수업시간 120분 꽉!꽉! 채워서 섭하고 나와서 얼른 집갈라고
지하철에 버스에 종종 달려 집도착하니 온 몸이 아프당..
속도 쓰리고 아픈관계로 먹는거 점프 할까 하다
그래도 감기약을 먹기 위해서라는 명목하에
집에 있던 컵누들을 꺼내 먹었는데...
오호라.. 신기할세...
첫번째 젓가락질은 힘도 없어서
'에효 ... 입맛도 없는데 건더기만...'
하고 시작한걸
조만간 컵들고 국물마시고 있는 나를 발견해버렸다.. 허거덩... ^^

어째튼 결론은 먹고나니 살거같다 정도?? 약먹기 전엔 억지로라도 먹어야 한다??
ㅎㅎ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 등등 나눈 이만 자러 갈라요

탈출 게임 - Hermie Heckles' Fun House

탈출게임을 참 좋아라 하는데
참 혼자힘으로 잘 못한다..
그중 아~~ 주 쉽다는것 몇몇개들만 깼는데
이넘은 그림이 아주 유아틱함서도 소리가 시끄럽다
깬기념이다

여전히..

왜 시간은 저모냥이냐..
예전에 만들었던 블로그에서 시간을 설정해놓고
이건 안바꿨군.. ㅎㅎ
역쉬 ...

도대체가.. 이건 어떻게 해먹는거얌

싸이보다는 가벼워서 좋긴 하다만서도
어떻게 하는질 모르겠단 말야..
html이라곤 겨우 링크거는거 말고는 모르는데 말씀이야..
이것도 봐야 하는건가..
아님 내가 바보인거야....

파티션 매직으로 병합하다..

아무리 한글이지만...
바보짓을 맨날 한다..
확인도 안하고 병합하느라
데이터 다 날려먹을뻔 했다..
세상 참 좋아진건지... 데이타 복구 프로그램으로 열심히 복구 하고 있다..
에고고.. 저노무 엑세스 금지는 어떻게 처리할까..

나도 이제 블로거당~~

싸이질을 하다가
포기를 하고.....
사실 구찮기도 하고 여기저기 친추도 싫고
블로그로 옮겼다만..
여기의 공개성은... 사실 겁이 좀 난다..
그래도 망망 대해에서 외치는 나의 목소리가
내 속만 풀어주는 임금님귀는 당나귀귀가 되길 바란다